Made in Man, 성남훈 사진전

2007년11월24일 ~ 12월23일

“에코토피아를 위한 인류학적 탐색”
작가는 득유의 미학, 즉 프레임에 담길 세계에 자신을 직관적으로 몰입시킨 다음 촬영에 임하는 방식을 취함으로써 사진 속 대상들을 통해 생명세계가 처한 위기의 상황과 그것을 대하는 입장을 치밀하게 관찰하고 문제적 장면을 포착헤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