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훈 개인전

2010년09월03일 ~ 09월26일

“중얼거림, 살인 그리고 어머니”
(Murmur, Murder & Mother”
작가 이 훈은 현재 미국 Grand Valley State University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도자를 바탕으로한 설치등 다양한 형식으로 작품활동을 활발히 하고있다. 이번 초대 개인전에서는 다양한 오브제와 설치 작업을 통해 작가가 10년간 지속적으로 추구해 오던, 문화적.인종적.계층간의 다름에 대한 개인적인 상처와 기억들,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 살아오면서 자신이 가지게된 원죄에 대한 속죄들을 최종적인 마무리로 보여주게 된다.
기간:2010.9.3(금) ~9.26(일) 월 휴관
작가와의만남: 9월11,12 오후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