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 위의 몽상”-김재윤 금속 조형전

2010년10월15일 ~ 11월07일

“대지위의 몽상 -설치 전경”
Opening : 10월 22일 금요일 5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금속공예디자인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2회 및 국내외 그룹전 30여회
한국공예가협회, 금속제3그룹, 경금회 회원
현) 공방 SOM 대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금속공예디자인학과 겸임교수

성경 욥기의 “시작은 미약하나……결과는 창대하리라” 라는 구절처럼 대지 위에 부려진 작은 씨앗이 점점 자라면서 꽃처럼 활짝 피어 오르고 팔을 벌리고 계속 확산되어 가는 형태는 작가의 이상이며 꿈이다. 우리는 흔히 대지를 생명체를 탄생시키고 키우며 변화시키는 어머니로 상징한다. 그리고 그 대지가 언제나 의지하고 있는 것은 하늘이다. 이렇게 대지 위에서 하늘을 향해 피어 오르는 강한 생명력의 이미지를 표현하였다.